AMD에서 6코어와 12코어 프로세서를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xtreview에 올라왔다.
AMD의 첫 번째 45nm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코드명 상하이 (Shanghai)로 알려지고 있으며, 동작이 가능한 엔지니어링 샘플은 이미 등장한 상태이며, 이 프로세서는 옵테론 B3 스테핑 (바르셀로나)와 달리 HyperTransport 3.0 (HT 3.0)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 변화된 부분이다. 또, 상하이는 소켓 1207을 사용하게 된다.
또, 4개의 코어를 사용하는 상하이에 이어 네이티브 방식으로 6코어 프로세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프로세서는 코드명 이스탄불 (Istanbul)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는 또한 네이티브 6코어 프로세서 2개를 합하여 12개의 코어를 가진 제품을 만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각각의 코어는 AMD 프로세서들이 사용하고 있는 HT 3.0으로 연결되어 동작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이들은 듀얼 채널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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