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NAND Flash 시장에서 계속하여 1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DRAMeXchange는 삼성전자가 2008년 1분기 NAND Flash 시장에서 US$12.85billion의 수익을 얻었으며, 이는 지난 2007년 1분기보다 18.7%가 하락된 결과라고 밝혔다.

비록, NAND Flash 시장에서 수익이 하락되긴 하였으나 여전히 삼성은 전체 시장 점유율이 39.6%를 2008년 1분기에 기록하여 시장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7년 1분기의 41%보다는 하락된 수치라고 DRAMeXchange는 밝혔다.
Toshiba는 전체 NAND Flash 시장에서 26.4%를 기록하여 2위를 기록하였고 지난 해 같은 분기보다 4.1%가 증가된 수치를 보였다. 이는 56nm 공정을 적용한 제품들로 인한 것이라고 DRAMeXchange는 밝혔다.
뒤를 이어 Hynix, Micron Technology, Intel, STMicroelectronics, Renesas/Powerchip 순으로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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