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65nm 공정에 이어 45nm 공정의 프로세서들을 발표했는데 현재 인텔 CPU를 구입하는 사용자의 17%가 45nm 공정의 프로세서들을 사용하며, 2008년 4분기까지는 65nm 공정 프로세서들이 40%의 점유율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에서 내놓고 있는 45nm 공정 프로세서들을 구입하는 사용자들은 2분기까지 17%의 점유율을 형성하고 있으며, 45nm 듀얼 코어 Core2 Duo는 12%, 5%는 45nm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분기의 10%보다 향상된 수치로 인텔은 듀얼 코어의 3%를 선적할 때 45nm 공정 프로세서를 2% 선적하고 있다.
현재 65nm 공정의 Core2 Duo는 전체 선적량의 33%를 점유하고 있으나 Pentium 듀얼 코어 E2000 시리즈가 2분기 시장의 31%를 점유하고 있을 만큼 더 높다.
인텔은 3분기 45nm 듀얼 코어를 2분기의 12%에서 41%로 늘려갈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45nm 쿼드 코어 역시 5%에서 8%로 늘려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 시장에 45nm 공정 코어 전체 제품을 49%로 늘려 충분한 공급을 할 것이라는 소식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인텔은 2008년 4분기 65nm 공정 프로세서들이 40%의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전체 선적량 중 45nm 듀얼 코어는 48%, 쿼드 코어는 12%의 수량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또 65nm 공정 쿼드와 Core2 Duo 듀얼 코어의 공급을 종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28%의 시장 점유율을 가진 Pentium E 듀얼 코어는 남겨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듀얼 코어 Celeron E1000과 Celeron 400, 200 시리즈는 각각 4%의 점유율을 가지고 전체 시장 점유율은 12%를 가지고 있다.
4분기가 되면 네할렘 (Nehalem)은 시장에 등장하지만, 전체 CPU 중 1%보다 더 적은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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