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직스세미콘(이하 디직스)에서 노트북용 키스킨과 LCD 시력보호 필름 아이가드(EYEGUAR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직스 노트북 키스킨은 눈금이 표시되어 있어 노트북 키패드 크기에 맞게 잘라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15.4인치 이하의 노트북에 사용 가능이며, 실리콘으로 제작되어 별도로 고정할 필요가 없고 간편하게 세척도 할 수 있다. 매끈한 마감처리로 터치감을 유지하면서 장시간 타이핑에도 손가락이 피로하지 않도록 했고, 노트북 키패트에 부착된 이후에는 실리콘의 특징을 이용해 방수 역할도 어느 정도 수행해준다.

또 LCD용 시력보호 필름 아이가드는 모니터 액정 보호 기능과 함께 사용자 시력보호 효과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투명도가 높아 색상이 변화되는 것을 최소화 하며, 프로텍션 필름과 하드 코팅, PET 100 마이크론, 실리콘 접합 등으로 액정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고, UV 광선을 줄여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감을 최대한으로 덜어준다.
디직스 노트북용 보호필름 아이가드는 12.1" 와 15.4" 제품이 11,000 원. 일반 LCD 모니터용 아이가드는 일반 19" 제품과 19" 와이드 제품이 13,000 원. 22" 와이드 제품과 24" 와이드 제품이 14,000 원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노트북용 키스킨은 예상판매가 7,000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제품문의 : 디직스세미콘 (http://www.digixkorea.com) 02-715-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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