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08-06-05 12:09
[뉴스]

비아 나노 플랫폼, 컴퓨텍스 어워드 최고 제품으로 선정

비아는 얼마전 코드네임 이사야 CPU의 정식 이름을 Nano로 결정한 후 정식 발표를 한 바 있는데, 비아 나노 플랫폼이 컴퓨텍스 어워드의 최고 제품으로 선정이 되었다.

 

비아 플랫폼은 나노 프로세서와 그래픽 코어가 내장된 VX800칩셋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선정과 관련해 비아는 자사의 새로운 프로세서 플랫폼이 이 상을 받음으로써 자사의 저전력/소형 x86 플랫폼 디자인이 공업용뿐만 아니라 모든 x86 장비 영역에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적화된 성능과 전력 소모량을 무기로 소형 폼팩터와 초소형 모바일 기기에 진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동작 클럭 1.2GHz, FSB 800MHz을 지원하는 VIA Nano U2500CPU (출처 : Fudzilla)

 

한편 NVIDIA와 VIA는 인텔과 경쟁하기 위해 파트너쉽을 맺기로 하였으며 컴퓨텍스 2008에 NVIDIA가 비아 나노 프로세서를 장착한 데스크탑을 전시하였다. 데모 시스템은 비아 나노 U2500 1.2GHz 프로세서, 비아 VX800칩셋, GeForce 8500 그래픽 카드가 장착되어 있다.

  태그(Tag)  : VIA, 저전력 CPU
관련 기사 보기
[영상] 메모리 확보 전쟁 시대에 비싼 메모리에 대처하는 시장 이야기, 램버스 [PC흥망사 17-1]
태그(Tags) : VIA, 저전력 CPU     관련기사 더보기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언제나 그렇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랑 비아가 파트너로 맺었네요.. 인텔과 경쟁할려고.. 음..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 이번에는 좀 제대로 된 프로세서가 나온 걸까요? 지금까지는 저렴한 성능 때문에 좋은 평을 못들었었는데요.

그나저나 엔비디아는 비아의 프로세서와 경쟁구도의 프로세서를 내놓은 것으로 아는데 파트너 관계라니... 좀 의외네요. 차라리 엔비디아가 비아를 인수하고 새로운 프로세서를 내는 쪽이 더 좋았을 텐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VIA가 저전력 소형 제품에만 관심을 두고 있는 듯 해서 염려스러웠는데 의외로 신제품이 좋게 평가 받았군요. 기사에 나온 제품이 어서 정식 출시하기 바랍니다.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8-06-05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를 과소 평가 하시는데...적어도 VIA의 CPU는 소형화나 저전력 기술쪽에선 독보적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인텔이나 AMD가 추진하고 있는 CPU+GPU통합도 사실 VIA가 초소형 플랫폼 개발을 위해 먼저 생각해낸 코어퓨전(CoreFusion(CPU+노스브릿지(+내장그래픽)))에서 발전한 것으로 볼 수 도 있습니다. 물론 VIA는 타사와 다르게 성능을 위해서가 아닌 저전력/소형화를 위해 칩하나에 모든 기능을 통합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 했지만...그리고 인텔의 역시 아톰 등에서 사용하는 소형 메인보드 규격 역시 VIA에서 만들어낸 메인보드 규격이죠.그렇다고 인텔이나 AMD가 기술력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VIA가 저전력/소형/통합플랫폼 등에서는 인텔이나 AMD보다 앞선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s3graphics를 통해 아직도 외장 그래픽 사업도 하구 있구요. 이를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에 활용합니다. VIA는 s3graphics(구s3)의 10년동안 인텔과의 크로스라이센스를 활용해서 VIA가 인텔플렛폼용 메인보드를 만들었죠. 물론 작년으로 끝났습니다.과거엔 s3가 잘나가던 회사였고 DX6.x에 DXTC(S3TC)가 포함되기도 하는 등 나름대로 기술력 있는 회사였고, 세비지2000이후로는 s3는 리테일 시장에선 거이 퇴출 되었지만 계속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출시 하였죠. 물론 국내 시장에선 거이 찾아볼 수 없었지만... 국내에 정식유통된건 델타크롬 1종 정도... s3graphics로서도 계속 리테일 시장에 복귀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ATI에 이어 2번째로 DX10.1지원 그래픽을 발표하고 최근 중국시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VIA로서는 그래픽쪽이나 고성능플렛폼쪽에 기술력이 필요 했을 것이고(혹은 NVIDIA를 통해 다시 INTEL용 메인보드를 만들기 위해(???)) NVIDIA로서도 메인보드에서 AMD(ATI)/인텔과 경쟁에서 뒤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CPU와 각종 통합플렛폼의 기술력이 필요했다고 봅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아는 저전력과 소형화로써는 인텔이 따라잡지 못할 성능을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하네요. 사진도 곁들여서 조금 더 자세하게 소개를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16: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 아톰에게 한방 먹였군요.
하긴 예상치보다 아톰의 성능이 너무 낮긴 했어요 -_-a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1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아가 오랜만에 상을 받네요. 좀 탄력받아서 시장규모가 좀 커질라나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비아 가요번기회에 발전좀 할려나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05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와 NVIDIA가 더욱 협력하여 인텔의 또 하나의 경쟁자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5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괜찮다면야 충분히 가치를 할것 같습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6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충분한 잠재력을 넘어 경쟁상대로 손색이 없는 위치에 도달했군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6 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2인자들의 연합으로 인한 1인자 견제라 좋을듯 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6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와의 비아의 연합이라...아톰이 많이 신경쓰이긴 하나 보군요. 비아의 저력이면 괜찮을듯도 한데..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6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 앞으로 비아의 선전을 지속적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6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의 화려한 부활을 기대해 봅니다.
인텔이라는 넘사벽을 얼마나 흔들수 있을지..''a

몇년전 Cyrix 5x86처럼 가격대 성능비를.. ㅎㅎ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6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의 CPU는 소형화나 저전력기술로 공업용쪽에서는 많이 사용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나노 시피유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합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7 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가 다시 날아 오르려나 보군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07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성능을 보여주시길... 상당히 궁금하네요~
w8111 (ID) / 08-06-08 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형기기에서나 활약할것 같네요.
아니면 미니pc나 이런부분.. 저전력 등.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8-06-08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더 저세히 이야기 하지면 이번 컴퓨텍스에서 s3graphics(VIA)는 128비트
메모리 제품등을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며 그래픽을 강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NVIDIA로서는 이번에 컴퓨텍스에서 발표한 테그라(ARM코어CPU+그래픽)를
통해 역시 사업 영역을 넓히며 AMD(ATI)/인텔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VIA(s3graphics)는 그래픽/고성능 플렛폼과 NVIDIA는
CPU/소형/저전력/통합플랫폼에 서로 상대방의 강점dl 필요했으리라고 봅니다.
파트너쉽으로서 전략적 제휴나 상호간의 크로스 라이센스로서 대대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거나 핵심기술 교환은 하지는 않겠지만 파트너쉽을
통해 친구는 아니지만 적은 만들지 않겠다라느 전략도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4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