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에서 인텔 P45 칩셋을 탑재한 애즈락(ASRock) P45 TurboTwins 2000 메인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애즈락 P45 TurboTwins 2000은 인텔 최신 프로세서 및 오버클럭을 통해 최대 FSB 2000MHz를 지원하며, DDR3와 DDR2 메모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혼용 불가) 2종류의 메모리 슬롯을 갖춘 제품이다.
고급형 메인보드에서 사용하는 전체 솔리드 캐패시터 도입에 2개의 PCI Express 2.0 x16 슬롯을 통해 크로스파이어 구성을 지원하며, 2개의 eSATA 포트를 제공해 외장 하드를 보다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애즈락 자체 오버클럭 소프트웨어인 OC Tuner를 통해 쉽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고, 안정적인 시스템 모니터링을 위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또한 성능향상(오버클럭)과 저전력소비로 구성된 2가지 옵션의 스페셜 바이오스를 통해 사용자가 입맛에 맞게 쉽게 바이오스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애즈락 P45 TurboTwins 2000의 가격은 14만 7천원이며 3년(2년 무상, 1년 유상) A/S를 지원한다.
디앤디컴 관계자는 "이번 애즈락 P45 TurboTwins 2000 출시와 함께 앞으로도 꾸준히 애즈락 메인보드를 판매할 계획이며, 애즈락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문의 : 디앤디컴 (www.dndcom.co.kr) 02-702-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