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적용한 프레스티지 오뜨(Haute)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자사의 프레스티지 모니터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배치해 고급형 디자인을 사용한 특징을 갖고 있다.

프레스티지 오뜨에 적용된 크리스탈 배치는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서혜옥 교수가 디자인한 것으로 밤하늘에 은은하게 빛나는 은하수를 구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레스티지 오뜨 시리즈중 처음으로 출시되는 22형 J2290D 오뜨(Haute)는 하이그로시 코팅과 슬림한 베젤, 스와로브스키로 외형을 구성하고 있으며, 12,000 대 1의 명암비와 5ms의 응답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단축키 하나로 16대 10 또는 4대 3의 화면 비율을 변환이 가능하며, HDCP(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 저작권 보호 규격을 지원해 보호된 HD급 컨텐츠 감상이 가능하다.
알파스캔은 22인치 프레스티지 오뜨 크리스탈 모니터에 이어 24인치와 26인치 제품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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