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웨어에서 셔틀 19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 XP1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XPC 베어본 제조사로 잘 알려진 셔틀이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08에서 발표했던 XP19는 24mm의 두께로 일반 LCD의 50~70% 수준을 자랑하며, 전면부에는 알루미늄 재질을 커버를 사용해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강화유리를 채용했으며, 일반 스탠드 방식 외에 벽걸이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19인치 화면이지만 22인치 LCD와 동일한 1680x1050 해상도를 지원하며, 300cd/㎡의 밝기에 1,000 : 1 동적명암비, 상하170도/좌우160도의 시야각, 5ms의 응답속도를 갖췄다. 입력 단자는 D-SUB와 DVI를 제공하고 있다.
큐브웨어는 XP19 모니터는 셔틀 베어본과 함께 사용할 경우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는 모델이며, 이후 22인치 와이드 LCD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제품문의 : 큐브웨어 (http://www.cubeware.co.kr, http://kr.shuttle.com) 02-6733-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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