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P45칩셋이 정식 발표된지 채 1달도 되지 않았지만 이미 시장에는 각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인텔P45 메인보드들이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상황인데, ASUS는 대만내 자사 P45 메인보드 의 가격인하를 단행했다고 news.mydrivers는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가격인하조치는 5~7% 수준으로, 모델별 가격 변화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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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전 |
인하후 |
인하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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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5Q-E |
7890대만달러 (한화 26만6천원선) |
7290대만달러 (한화 24만6천원선)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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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5Q Pro |
6590대만달러 (한화 22만2천원선) |
6090대만달러 (한화 20만6천원선) |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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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5Q |
5790대만달러 (한화 19만5천원선) |
5490대만달러 (한화 18만5천원선)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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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계산은 6월 20일 외환은행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단지 이해를 돕고자 기재한 것으로 수입/통관비등이 제와된 순수한 계산상의 금액임을 참고하길 바란다. |
이밖에 메인스트림급외에도 하이엔드 모델인 P5Q3나 P5Q Deluxe등도 200~400대만달러(한화 6천7백원-1만5천5백원선)선의 가격 인하가 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ASUS의 가격 인하조치와 관련해 경쟁사인 기가바이트나 MSI등에서는 가격 인하를 할 계획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MSI의 경우 자사의 P45메인보드가 경쟁사에 비해 이미 5~10%가량 저렴한 편이기 때문이며, 기가바이트의 경우 구매자들은 단순히 가격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제조사와 품질등을 고려해 구입하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가격 인하를 검토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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