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는 2세대 Eee PC인 Eee PC 901과 Eee PC 1000H를 한국 시장에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새로운 2세대 Eee PC는 두 가지 모델로 12GB의 SSD, 23cm(8.9형) LCD를 탑재한 Eee PC 901과 80GB의 하드디스크, 25cm(10형) LCD를 탑재한 Eee PC 1000H로 두 모델 모두 인텔 아톰 프로세서 및 6셀 배터리를 통해 배터리 만으로 최대 7~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Eee PC 901은 12GB의 SSD(Solid State Disk)를 장착해 물리적인 작동이 없어 모바일 기기의 안정성을 높여 주고,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며, 소음이 없다.
Eee PC로는 최초로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Eee PC 1000H는 저장용량과 넉넉한 크기에 촛점을 맞춘 제품으로 25cm(10형) LCD, 인텔 아톰 프로세서, 1GB 메모리, 80GB 하드디스크 등을 탑재한 제품이다.
아수스 Eee PC 901과 1000H는 7월, 한국 공식 유통사인 LG상사 및 디지털그린텍에 의해 판매되며, ASUS 로얄 클럽을 통한 국내 1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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