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기술 컨퍼런스로 알려진 Gamefest 2008을 통해 공식적으로 DirectX 11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eltdown에서 Gamefest 2008로 변경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기술 컨퍼런스를 통해 DirectX 11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 컨퍼런스는 7월 22일과 23일 워싱턴의 시에틀에서 열릴 예정이고 자세한 정보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DirectX 11은 AMD ATI Radeon HD 2000 시리즈부터 다시 등장한 테셀레인션을 비롯하여 Displacement 기술, 그리고 멀티쓰레드 렌더링 (Multithreaded Rendering)과 컴퓨팅 쉐이더 등이 포함된다.
또한, DirectX 11은 Shader Model 5.0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자세한 정보들은 아직 공개되고 있지는 않고 있으며, Ray tracing 등도 지원하게 된다.
NVIDIA 역시 DirectX 10.1보다는 차세대 그래픽 카드들에서 DirectX 11로 넘어갈 계획을 언급하고 있는 만큼 DirectX 10.1보다 11에 더 중점을 둘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2008년 8월 말 열릴 NVIDIA 이벤트/ 컨퍼런스를 통해 DirectX 11에 대한 정보를 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 ATI 역시 다음 세대인 R8x0에서 DirectX 11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009년 등장 예정인 윈도우 7에서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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