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Memory에서 본격적인 해외 수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KMemory는 자사의 USB 메모리 제품군 출시와 함께 해외 수출을 준비했으며, 해외 판매에 원활한 제품 정보 제공을 위해 최근에 영문 홈페이지를 오픈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EKMemory는 홍콩을 중심으로 중국에 DRAM을 비롯한 전제품을 본격적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해외 판매 및 유통은 홍콩에 진출한 EK 홍콩 지사에서 담당한다. 또한 중국 이외에 일본 지역에의 수출도 협상 중이다.
EKMemory 관계자는 "현지에서도 디자인과 작은 크기로 인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매달 수출 물량이 증대되고 있다"고 밝히고, "국내에서의 판매만으로 그치지 않고 아시아지역을 우선으로 해서 추후 유럽과 북미까지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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