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업계에서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 IPTV관련 공식 협회가 출범했다.
 ▲ IPTV산업협회(IIA) 김용화 초대회장
IPTV산업협회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정식 협회설립 인가서를 접수하고 18일 공식적인 활동 개시를 선언했다. 당 협회는 KT, KBS, LG데이콤 등 IPTV서비스와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과 함께 분야별 솔루션을 갖춘 중소 전문기업까지 40여 개사가 발기하여 설립됐다.
IPTV산업협회는 지난 7일 업계 관계자 250여명 참가한 ‘IPTV비즈니스 심층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공식 출범을 계기로 협회의 가입과 활동참여를 개방했다. 이에 따라 IPTV 서비스, 콘텐츠, 솔루션 등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나 IPTV관련 신규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면 모두 회원사 가입을 할 수 있다.
동 협회는 향후 국내외 IPTV업계의 동향과 기술을 보고하는 심층세미나, 산업활성화를 위한 법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 기술개발 전문포럼 운영, 대형 전시회 개최, 해외 대형 IPTV구축 프로젝트 공동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회 가입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IPTV산업협회 사무국(전화 02-326-1002)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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