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7-31 17:00
[(X)신제품]

미니카 마우스? VAAX 미니큐트 나노


장식용이나 선물용으로 딱 좋은 미니카 모양의 무선 광 마우스

버티컬 방식의 안아파 마우스를 선보였던 VAAX에서 미니큐트 나노(Minicute NANO) 무선 마우스를 출시했다. 미니큐트사에서 드리프트엑스(DriftX)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국내에서 VAAX를 통해 초소형 USB 무선 수신기와 함께 출시되면서 미니큐트 나노란 이름이 붙었다. 귀여운 스포츠카 모양을 한 미니큐트 나노는 레드, 블루, 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미니큐트 나노는 스포츠카 모양을 한 무선 광 마우스로 손에 잡기 편한 유선형 디자인이 공기 저항을 줄이려는 자동차의 그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자동차 모양이긴 하지만 손에 잡았을 때 그립감이 크게 다르진 않다. 측면의 차문이나 바퀴, 백라이트는 자동차 모양을 살리기 위한 단순 디테일이다. 

 

미니큐트 미니는 기본적으로 무선 3버튼 마우스로 정면에서 봤을 때 중앙에 넓은 스크롤 휠을 중심으로 좌우 버튼이 나눠져 있다. 버튼 앞에 있는 헤드라이트는 마우스 DPI를 변경할 때 불빛이 깜빡여서 바뀐 DPI를 표시해준다. DPI 변경은 마우스 좌우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400 - 800 - 1600 DPI 순으로 순차적으로 변경된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3버튼 외에 백(Back) 버튼을 자주 활용하는데 이 제품은 디자인 때문인지 추가 기능 버튼이 없는 점이 아쉽다.

 

바닥 부분을 보면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패드 4개가 붙어있고, 왼쪽 상단에는 전원 스위치가, 중간 부분에는 광 마우스 센서가 보인다. 자동차 모양이라 미니큐트 나노의 바퀴가 굴러가거나 미끄러짐 방지 패드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바퀴가 바닥에 닿지 않고 살짝 떨어져 있어 마우스 움직임에 별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

절전 기능을 지원해 전원 스위치를 OFF로 놓지 않아도 아무 동작 없이 4분 정도 경과하면 마우스가 오토슬립(Autosleep) 모드로 들어가게 된다.

 

미니큐트 나노는 이름처럼 소형 나노 수신기를 무선 마우스 수신부로 사용한다. USB 단자를 포함해 길이가 1.9cm, 무게 1g에 불과한 나노 수신기는 로지텍 V450 무선 마우스에서 처음 선보였는데, 미니큐트 나노에 들어가는 것도 V450과 마찬가지로 마우스 내부에 수납할 수 있어 이동성을 높였다. (단, 로지텍 V450처럼 별도의 USB 연장 케이블을 제공하진 않는다)

 

미니큐트 나노는 2개의 AAA 배터리를 사용하며 뒷부분의 트렁크(?)을 살짝 당겨서 열고 그 안에 배터리를 장착한다. 배터리 장착부 뒤에는 나노 수신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VAAX 미니큐트 나노에는 마우스 본체, 나노 수신기, AAA 배터리 외에 사용자 매뉴얼과 마우스 패드, 휴대용 파우치가 들어있다.

 

 

제품명

VAAX Minicute NANO

제품 종류

2.4GHz 무선 광 마우스

색상

레드 / 블루 / 실버

버튼 수

3개 (스크롤 휠 포함)

해상도

400 / 800 / 1600 DPI

인터페이스

USB

크기

55(D) x 110(D) x 33(H)mm

지원 OS

윈도우 98/Me/XP/2000/Vista,
Mac OS 10.2 이상, Red Hat Linux 9

제품특징

 - 미니 자동차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
 - RF 2.4GHz 방식으로 10m 이내에서 사용 가능
 - 초소형 USB 나노 수신기 사용
 - 마우스 버튼을 통한 DPI 변경 기능 지원
 - AAA 배터리 2개 사용
 - 자동 절전(AutoSleep) 기능 지원

유통사

VAAX (http://www.vaax.co.kr)

가격

39,000원

 

  태그(Tag)  :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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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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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5   디자인
 여자 친구나 아이들이 좋아할 미니 스포츠카 모양에 나노 수신기 사용
6.0   기능
 특별히 빠지는 기능은 없지만 역시 기본 3버튼의 압박이...
6.5   가격
 마우스 기능에 비해 가격이 다소 높은 이유는 디자인 때문인듯
6.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75명
6.7
평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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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으로 가격만 비싸지 단순 디자인 제품이란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마우스 패드만 좋아보인다는거;;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들 놀이방 아니면 쓸곳이 없을거 같은데...
동봉된 패드는 이쁘네요.
click807 (ID) / 08-07-31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특이한 모양은 매니아층을 두껍게 만들 수 있겠군요.. 모양하나만으로 ㅎㅎ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일반마우스보다 불편할거 같아요.. 장시간동안 하다보면 손목이 더 아플거 같아요.. 디자인은 좋은데 가격이 좀 높고 기능들도 좀 아쉽네요.. 보안해서 더 좋은 마우스로 나오면 좋을거 같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높군요. 그게 다른 어떤 장점도 안보이게 합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1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하나는 멋있다는..ㅎㅎㅎㅎㅎ가격이 문제지..ㅎㅎ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ED 튜닝하면 멋지겠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AAX의 제품이라 이것도 쥐기 편할까 싶었는데 아무리 봐도 그건 아니 것 같군요. 모양 이외에 내세울 점이 무선 제품이라는 것뿐이라는 게 아쉽습니다.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살짝 귀엽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립감이 썩 좋아보이지 않는 디자인에, 가격도 높으니... 조금 그렇네요.

아이잉 (unique37)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좋네요.. 실 사용은 어떨까나...ㅋ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1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는 좋겠지만 메인이 될수 없고 값또한 비싸니..
gazaaja (ID) / 08-08-01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립감이 좋고 성능이 뛰어나다면 3만 9천원 가격이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vaax에서 안아파 쓰고 있는데,, 처음에는 적응이 어려웠지만 적응되고나니 수평형 마우스는 손도 대기 싫어지더라고요.. 또한 스펙을 보면 2.4ghz에 광마우스에 10m거리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점 과 자동 절전 기능등은 좋아 보입니다... 자동 절전 기능이 있어서 건전지 절약하는데에도 도움이 되겟네요.. 마우스의 건전지 소모시간도 궁금하네요.. 여러면에서 좋은 마우스고 신기한 마우스네요.. 실제로 사용해보고 싶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8-01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특이하기는 한데... 가격을 고려하면 과연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앙증맞은 디자인이지만 그립감이나 가격등에는 좀 물음표를 달게 만드네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디자인으로 유선제품이 있지않나요 -.-; 여튼 차모양의 마우스가 몇개 나오긴했고 그중 하나를 써봤는데 그립감은 나쁘진 않더군요 -.-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담하니 너무 예쁘네요.. 디자인 깔끔하고
우리 조카들이 사용하기에 딱 좋네요..
그립감도 굉장히 좋을 것 같구요.. 스펙도 대단하군요.. 거기에다가 절전기능까지.. 디자인만 좋은게 아니라.. 정말 좋은 마우스군요..

채리 (cherie) che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예뻐요~
특히 거실에서 사용할때
4살난 울 딸아이가 달라고 보챌까봐 겁나는데요?
딸아이가 엄청 좋아할겠어요~ ^^
백우영 (wybaek67) / 08-08-01 15: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이쁘네요 1600DPI 지원 과 무선 까지 나 스포카 가지고 싶어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여운 디자인에 휴대가 간편하겠군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 2.4GHz 제품이라 성능이 좋을 듯 하구요.
해상도 변화가 400부터 1600까지 되어서 게임에서도 좋은 성능이 예상됩니다.
트랙킹이 어떤지는 체감을 해봐야 알겠구요.
디자인이 상당히 친근하면서 동심어린 느낌을 주는군요.
색감도 그렇구요.
백 포워드 기능은 바퀴를 누르는 것으로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점점 더 나아질 기능을 가질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어디가서 사람들 앞에 내놓아도 흥미를 끌 수있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선물용으로도 괜찮아 보이는군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01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귀엽고 이뻐서 컴퓨터 사용하지 않을때는...
애들 장난감으로도...;;;성능도 괜찮은것 같은데..
그립감은...조금 의문이...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자체는 혁신적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자동차 모양을 하고 있어서 장식효과도 클 것 같고, 여성분들이나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상품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형태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작업시 손에 잘 맞는 마우스가 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디자인 적인 요소가 강한 만큼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많은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지 않는 사용자라면 괜찮은 선택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류의 제품치고는 가격이 높은 편이군요.
그래도 디자인은 꽤 예쁘네요.... ㅎㅎ
백야80 (jazztrain) jazzt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식성이 뛰어난 제품이군요. 베터리 충전은 안되는점이 아쉬운데..
실사용시 성능이 기대되네요.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편의성이 기대됩니다.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08-02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하군요. 노트북과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장용 마우스는 될수 있으나 실용적 마우스는 되기 힘들것 같음 실제크기를 봐야 알겠지만 너무 큰것 같음

winston (whdnzj) / 08-08-02 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둘 나오더니 이젠 최고 견고한 제품이 나왔네요.. 자랑할 것이 하나 더 늘어난듯 싶네요 거실 멀티미디어 PC의 한세트가 확실히 될꺼라 봅니다.

이리 (bw0209) / 08-08-02 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PC방에서 자동차모양의 마우스를 잠깐 써본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보기에는 좋았지만 사용에는 불편하더군요.
이 제품도 보기에는 좋아보이지만 실제 사용감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마우수 정도만 되어도 괜찮을텐데...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기에도 아깝고
쓰기에도 아까워 보이네요
딴건 몰라도 무선마우스만큼은 명품을 써야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낙 3버튼에 익숙한지라 나빠보이진 않네요''
거기에 디자인도 은근히 귀엽구요.
해상도도 높구, 3가지 모드로 변환도 되고..
무선 마우스론 쓸만한 가격이라고 생각되는군요.
근데 그립감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에는 돈을 많이 투자합니다.
왜냐면, 성능과 상관없지만(게임할때 제외하고요)
사람이 직접사용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대칭인 마우스를 주로 사용하며
안아파 마우스를 높이 평가하는데
이번 제품은 컨셉이 완전히 반대되는 군요
사용의 편안함 보다는 디자인이 우선인거 같네요
나름으로는 디자인을 우선하면서도 편안함을 감안하기는 했지만
역시 편안함을 우선한 제품을 앞설 수는 없겠죠
디자인에 대해서는 정말 인정할 수 밖에 없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눈이 즐거운 거고
손은 고생까지는 아니더라도 편안하지는 않을거 같네요.
단순히 주위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용도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syrius (cwnam303) / 08-08-02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마우스를 전에 사용해보았지만 ... 건전지 소모가 상당히 빠르더군요...
뭐 이제품은 오토슬립모드가 있는데 과연 어떨지는 ???

靑鶴 (gscha99) / 08-08-02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이라서 편하기는 한 데 그립감은 별로 좋을 것 같지를 않습니다.
잠깐 만지는 것은 부담이 없어나 장시간 사용을 해야 한다면 피로감이 좀 있을 듯 하네요.
장식용으로는 아주 좋겠습니다. 하지만 장식만 할 것 같으면 이런것은 구입을 안 하겠지요. 일단 실사용을 해야 할 것이니 무선이라는 점에 작은 점수를 주고자 합니다.
아스라이 (hslves) hslv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정말 귀여운 마우스네요. 하지만 마우스는 그립감이 좋아야하는데 VAXX 미니큐트 나노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리뷰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지만 실제로 사용해보지 않으면 느낌이 오지 않아서...마우스 크기와 무선인 점을 보면 확실히 오랜시간 사용하는 데스크탑 보다는 노트북에 어울릴만하네요. 노트북에서 사용하기 위한 마우스로는 디자인, 사이즈, 무선 등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같습니다.
lee12235 (ID) / 08-08-02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이런 디자인이 나오네요;;; 제 사촌동생이 매일 컴퓨터 잡고 사는데 하나 사주명 정말 좋아할듯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8-02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특이한 마우스이지만 실용적인 측면을 본다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뼈대에 외장을 붙이는 식의 구성으로 외장 색상을 변경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조성모와이프 (sungmojswife) sungmojswif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더더기 없이 휠포함 3개의 버튼으로 필요이상의 버튼으로 인한 오작동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을듯 하구요. 모양이 독특한것은 좋지만, 역시나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독특함보다는 기본형이면서 퀄러티가 높은 제품이 더욱 당기는듯 합니다. 이런 제품은 그때는 좋지만, 금방 질리게 되더군요. 그런면에서는 제 제품은 아닌듯 -.-; 하지만, 호기심이 생기긴 합니다. 감도나 손등높이만 경험해 보고 싶네요. 그런면에서 만족스럽다면, 모양은 둘째치더라도 우선은 만족권이네요. 제 입장에서요^^

빨강레이저 (joosuc827) joosuc82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저 마우스 디자인에 채용 된 스포츠카가 실제로 존재하는 차입니까? 나중에 우리 나라 차에 대해서도 마케팅을 해나간다면 상당히 괜찮을 거 같은데요. 우리 나라가 차를 많이 수출 하니까 해외에 마케팅할 때 이 마우스를 홍보용으로 사용한다면 꽤나 좋을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VAAX 무선 2.4GHZ 스포츠카 마우스에 대해서 평가해 보자면 장식용으로 놓이는 차들 보다 더 정교하게 잘 만든 디자인이 눈에 띱니다. 더구나 2.4GHZ라는 무선 거리를 자랑 한다니 참 기술력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가 있으면 참 편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수신 거리가 엄청 나군요. 집안에 일반적으로 25m 이상 되는곳이 잘 없기 때문에 집 안에서 사용하기엔 충분한 성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특색있는 마우스 패드 기본제공, 파우치 제공이 된다는 점도 좋습니다. DPI 변환이 가능하다는 점은 작업이나 게임 그리고 일반 인터넷시 마우스의 빠르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저같은 포토그래머에게 용의 할 것 같네요.

무엇보다 무선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수신률, 수신거리, 배터리의 지속 시간이 대표적 이슈라고 볼 수 있는데, 디자인 측면쪽에서의 상당한 만족뿐만 아니라 성능적인 부분도 얼마나 만족시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2.4기가 주파수의 다른 무선 키보드 마우스는 상당히 가격이 비싼편인데 가격적인 측면도 알고 싶네요. 또한, 디자인쪽에서 일반 마우스와 다르다 보니 그립감이나 쓰는데 불편함이 없을 지도 궁금합니다. 마우스 모양이 기존 마우스들과 틀리다 보니 사진으로 볼 때는 조금 불편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튼 디자인 적인 부분에서 큰 발상이 눈에 띠는 제품입니다. 다시한번 VAAX 무선 2.4GHZ 스포츠카 마우스 출시를 축하하고, 유저 한 사람으로 획기적인 아이디어에 대해 환영합니다.
박보국 (neturelove) / 08-08-02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너무 귀엽네요 이런 디자인은 처음이에요, 그런데 차라서 좀 커서 손에 잘 적응이 될지 모르겠네요 ㅋㅋ

누리 (mynuri)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최곱니다.
라이트에 불도 들어올까요?
불까지 들어오면 더욱더 짱일것 같은데...

갠달프 (gandalf1) gandalf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파격적이군요. USB무선수신기도 작아서 좋고
패키지로 파우치, 패드까지 푸짐하다는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겠습니다.

하지만 무선의 단점을 커버하기 위한 노력은 조금 부족한 듯 싶습니다.
일단 건전지 교체 시점을 알려주는 무언가가 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게임하다가 슈퍼마켓에 뛰어가는 일이 없도록요..
또한가지는 리튬이온배터리같은 것을 사용하여 마우스자체 무게와 건전지 교체에대한 불편함, 충전시간, 신뢰성을 향상 시켰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물론 단가문제와 건전지에 비해 약간의 제약이 따르는 점등의 단점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몇가지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만 디자인, 컴팩트함, 그리고 좋은 패키지로 메리트가 있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烏飛梨落 (gurngi) / 08-08-03 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마우스의 기능은 모두 비슷해서 특별한 디자인이 아니면 눈에띄지 않죠
이번에 나온 제품은 그런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디자인이 예뻐서 아이들있는 집에서는 관리를 잘해야 할 듯.....

Kokobi (abh1) / 08-08-03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정말 세련된 디자인이군요. 오토슬립기능으로 건전지도 아낄수 있겠군요. 근데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네요
ruciffer / 08-08-03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불이 들어오는건 아니더라도 가끔 라이트가 들어온다면 그것도 멋지겠네요. 장점은 멋지지만 단점은 A/S가 더 생길 소지가 있다는게.. ^^;; 젊은층 남성분들이나 귀여운거 좋아하는 젊은 여성분들이 더 좋아하실듯 하네요. 수신기 수납까지 되는 사용자 배려가 아주 좋아보입니다. ^^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PI 조절 부분은 좋은데 윈도우 펑션키가 없는게 아쉽네요. 무선이라 다소 가격이 높긴하지만 펑션키만 있어도 좋을 것 같은데. 암튼 디자인은 깜찍하네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참 좋은데 가격이 가격이 일반 보급형 제품보다는 높아보이네요. 무선인지라 감도 그리고 무게가 궁금하군요. 그리고 디자인 때문에 그립감에 대한 배려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인체공학을 적용한 것 같아보이지는 않고..^^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제품이 가지는 효과를 최대화 시키기 위해 적용되는 것입니다.
단지 보이기 위한 디자인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테리어적인 요소가 강해버리면 볼래 가져야할 요건에 대한 성능이 떨어져
기존의 기능에 대한 만족이 떨어지는 역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컴부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대부분 수집하려는 목적이 아니라고 보면..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생각입니다.
손의 움직임이나 편안한 안정감이 중요한 마우스의 경우 디자인이 상당히 중요하죠.
이런 디자인은 제조사 스스로의 자제가 필요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

누리 (mynuri)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인 마우스의 고정관념을 깨버린 제품이죠.
미니카라는 인텔어적 효과와 거의 사실적으로 묘사가 되어 있다는 부분에서 관심을 끌만한 제품입니다.
트렁크가 열리고 그곳에 별도 배터리와 무선 칩을 장착하고 절전기능의 스위치로 절전기능까지 설정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마우스들이 바닥부분에 붉이 들어오게 되는데 라이트 부분에도 불이 들어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만, 장시간 사용하는데 있어서 그 결과가 어떠할지는 모르곘네요.
장시간 마우스를 붙들고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마우스가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더불어 그립감이 좋아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생각하면서 가격적인 측면을 같이 생각해본다면 어느정도의 효과가 나올런지는 두고봐야할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lsblord (ID) / 08-08-04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마우스가 다기능을 장착할 필요는 없겠지요 유난히 컴퓨터를 싫어하는 초등조카한테 컴입문용으로 제격일듯. 이벤트에서 떨어지면 구입을 고려해봐야겠는데 가격의 압박이 있네요 하지만, 조루 배터리만 아니라면...
네이마 (nejma) / 08-08-04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특이하다는 점에서 점수를 받을뿐 나머지 기능은 좀더 두고 봐야 겠습니다.
우선 가격이 조금 있네요.ㅎ
osiris (ID) / 08-08-05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특하긴 하지만 오래 사용하면 왠지 불편할 것 같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쁘긴 한데 사용하기에는 불편해 보입니다.
실 성능을 측정하는 자료가 있었으면 좋았을건데 아쉽네요.
갸랑잎 (cocorigo) / 08-08-05 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만 본다면 어린이병원같은곳이나 나 가정집 유아 PC용으로 좋을거 같네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운게흠이지만 해상도가 요즘 트랜드에 맞게 1600까지 지원하는것으로 봐서는 일반가입자가 쓰기에 분편함이 없을거같네요.
지금 컴퓨터를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딱인제품..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엽긴 하지만 기능면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가격이 다소 비싼듯 생각이 듭니다. 약 2만원 전후면 적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람쥐 (reddaramji) / 08-08-05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디자인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기존의 마우스들은 많은 제품들이 다 비슷비슷하다고 느껴 졌는데 이런 디자인으로 마우스를 만들줄을 몰랐어요 ㅎㅎ 일단 디자인은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마우스는 디자인으로 되는게 아니죠 지금 가지고 있는 스펙이 제대로 사용된다면 정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지만 잘 될까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그리고 약간 걱정스러운 부분이 그립감인데 저는 마우스가 기능도 좋고 디자인도 이쁜것도 중요하지만 손에 잘 안잡히고 불편하면 소용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 제품은 눈으로 보이기에는 그립감이 불편할꺼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 정말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직접 써보고 판단해보고 싶어지네요~
토욜 (skslok) / 08-08-05 1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포츠카형 쿠페 자동차 모양의 디자인에 있어서 자동차 루프가 검정계통의 유리색 보다 차체의 색과 같으면 더 앙증맞은 디자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군요. 기능은 단순한게 더욱 매력이 있다고 생각되며, 특히 절전기능에 있어서 더욱 충실했으면 합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게 그립감이 좋은지 모르겠다는...

설레임 (kkp61)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깜찍 하네요 ^^; 정말 한본 손에 쥐어 보고 싶습니다. 휠이랑 썬루프가 정말 귀엽네요,, 디자인은 좋네요^^; 실제 사용 안해봐서 그립이라던가 기능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그립감이나 상품 스펙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가격또한 괜찮은 브랜드에 무선마우스 가격으로 적당한것 같습니다.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제품이네요 꼭 자동차 방향제 같다는 이쁘긴 한데 실용성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아리마퐁퐁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엽다라는 느낌이 드네요..그런데 손에 쥘때의 그립감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백우영 (wybaek67) / 08-08-05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포츠카 하나 장만 하려 했는데 VAAX Minicute NANO 로 만족해야 될것 같네요
귀엽고 이쁩니다.
MovingMountains (ktyzzangman) ktyzzang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만 좋다면야 좋은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안아파처럼 또 매니아 층이 생길것 같기도 합니다 ^^; 가격대랑 스펙은 좋은것 같네요;;
sang55 (sang55) / 08-08-06 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만져본적이 있어 그립감은 괜찮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을지 의심이 드네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에는 이쁘지만, 높은 가격과 사용하면서 외부 표면이 벗겨지면 보기가 좀 흉할것 같은 불안감이 좀 있네요. 그래도, 기존 마우스에만 치중하는 디자인보다는 훨씬 좋고, 또한 고급스러운 느낌이네요.

딕플 (looks)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과 마우스 움직임이 차바퀴로 움직인다는게 참 독창적이면서 발상이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유선 무선 공용으로 사용할수 있게 마우스 제작은 불가능한걸까요?
지금 제품에 유무선을 공용해서 사용할수 있겠금 만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헤드라이트 부분도 이쁜LED 색으로 불빛이 들어오는거면 더욱 좋겠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사용감이 관건일거같은데
이런제품이 그렇듯 디자인을 중시하면서 판매보단 홍보쪽에 목적이던데
색상이나 1600dpi지원 2.4기가지원으로 단순히 제원만본다면
만족할만하나...마우스라는게 스펙으로 따지는게 아닌터라..살짝 의구심이

태재 (gimjeong) / 08-08-07 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마우스와 전혀 다른 도특한 디자인은 메리트가 크지만, 좀 공급 제품들보다 부담되는 가격이나 충전지 내장으로 pc usb를 이용한 충전기능등이 없는 일반 알카라인 전지 사용은 좀 아쉬움을 주네요. 그래도, 뽀대가 좋으니 대략 가격만 좀 하락하면 소비자에게 더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봅니다.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8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점
1. 기존의 마우스와 전혀 차별화 된 고급스러운 디자인
2. 작은 수신기
3. 추가적인 패드와 보관 파우치 포함
개선 되었으면 하는 점
1. 타제품과 구별되는 높은 가격
2. 장착 전지가 충전방식 전지였고, 자체 충전 기능이 이었으면
3. 자동차의 모양이니 기본적으로 굴러가는 기능까지 있었으면
4. 사용시 헤드라이트 깜박임으로 현재 작동중 임을 표시 했으면
5. 사용시 페인트의 벗겨짐이 적도록 코팅이 잘 되었으면..
요이 (13ya) / 08-08-08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에서는 그립감이 다를게 없다고 나왔지만 보기에는 안좋을거 같네여
디자인도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고여.
그에 비해 가격은 조금 비싼거 같네요
주희사랑 (hyoun98) / 08-08-09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괜찮은것같은데 성능이 궁금하네요..

alexluv (clubbar) clubb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0 1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특이하나...가격이 너무나 높군요.....거기다가..조금은 크기가 높아보이네요...그립감이 너무나도 궁금하군요....장시간 사용엔 조금 무리가 있지않을까요..""?

kalz (kalz) / 08-08-11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자체는 멋지네요..
그런데 이 디자인 때문에 그립감이 약간 어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무선 마우스처럼 건전지 쓰는 건 당연한 거 같고.. 뭐 충전지 쓰면 될 것 같습니다.
무선 수신기가 작네요... 괜찮은 거 같습니다.
흠... 추가기능버튼이 없다는 것도 아쉽군요.. 손으로 잡을 때 앞바퀴 부분에 엄지손가락이 닿을 것 같은데 앞바퀴 부분을 추가기능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가격은 디자인 값이 좀 들어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안정화가 될 거 같습니다만..
제품 자체가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더 중요시했기때문에.. 그 점에서는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
엄대식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1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 있고 좋은 제품이기는 한데. 가격을 볼때 그만 한 가치가 있는 제품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성능을 ㅊ라리 낮은 가격에 공급 할 수 있는 방안이 더 좋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둘이서함께 (bestman) / 08-08-11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로 사용하기엔 디자인이 좋네요!
하지만 그립감이 어떨지 사뭇궁금합니다.
디자인만 좋은건지 디자인과 더불어 사용상 불편함이 없었으면 합니다.

GeboRin (geborin) / 08-08-11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뿐만 아니라 구성품도 좋군요.. 패드와 파우치가 기본으로 제공되니
휴대용으로 정말 편할것 같네요..^^ 상하로 움직일시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좌우로 움직일시 잘 움직이는지 궁금하네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 보이는
제품입니다.^^

아리마퐁퐁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3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 면에서는..이득 보기 힘들것 같아보이네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3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대로 소장가치가 있는.. 그런데 마우스이다보니.. 보고만 있을수는 없을테고... 그래도 디자인이 굿이라서 패쓰~~~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3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로서의 그림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생긴것만 봐서는 상당히 불편할꺼같은데말이죠..
가격대도 조금 부담스럽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5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디 행사용으로 PC설치시에 구색을 갖추어 놓을때 좋아 보이는군요.
실사용면에서는 그립감도 좀 그래보이고 튀어보여서 부담 스럽네요.
가격대도 좀 잇구요. 애들이 장난감인줄 알고 가지고 놀다가 아작낼수도
있겠슴...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5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어필할 디자인입니다.
무선이라 편리해 보이고 그립감은 직접 잡아봐야 알겠지만 무난해 보이는군요.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의 마우스라는 점에서 괜찮아 보입니다.
sjhswj (ID) / 08-08-16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동차 디자인을 도입한 아이디어는 매우 훌륭하지만, 여기에 촛점을 두었기에 그립감과 같은 마우스 본연의 의무감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너무 작아 보이는 나노 수신기는 잃어버릴 염려가 있기에 야광색을 띤다면 책상 밑에 숨어도 찾으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아쉽습니다.
단순한 장식용으로 사용하기엔 높은 가격이 너무 아깝고,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착각한다면 고장도 조금은 걱정이 되기에 과연 내구성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파란별 (animatus) / 08-08-16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포차카를 닮은 디자인이 참 멋져서 아이들 선물용으로 그만이겠군요. 차량자체가 워낙 유선형 디자인이라서 그립감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DPI 버튼이 따로 없고 양버튼을 동시에 눌러야 한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 실수로라도 동시에 누를 수 있기에 따로 DPI변경 버튼을 제공하는 것이 좋겠군요. 그리고, 저 역시 back 버튼을 매우 자주 사용하는지라... 3버튼인 것이 상당히 아쉽네요.
디자인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기능면에서는 좀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dreams (ID) / 08-08-17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좋은데 그립감이 좋을지..;
xxyy (ID) / 08-08-17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귀엽긴 한데...그립감이...좀..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7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우스 디자인이 손에 잡았을때 썩 좋아 보이지 않을듯한 모습인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애들 걱정하는 의견이 많은데 애들 눈에 안띄게 해야죠.
oh11 (ohkong11) / 08-08-17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과 성능에서 독창성이보입니다
ysgy1121 (ID) / 08-08-19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은 영 아닐 것 같은데...
knihgt (ID) / 08-08-22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립감이..;
doking (ID) / 08-09-05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A 건전지 두개면 무거울테고 손에 맞지도 않는 디자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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