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에서 국내 소비자 부문 부사장으로 한석호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석호 신임 부사장은 인텔에서 10여년 동안 CPU, 서버, 메인보드 등 다양한 제품의 채널 세일즈를 담당했으며, 2006년까지 엔비디아 한국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음성패킷망 소프트웨어 기업인 글로벌 IP 솔루션즈의 한국 대표이사를 맡았었다.
새로 임명된 한석호 신임 부사장은 국내 소비자 부문 마케팅 및 세일즈 총괄 부사장을 맡아 소비자 부문 강화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추진해 국내 세일즈를 확대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석호 신임 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IT 기업인 델에 합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고 밝히고, "급속도로 변화하는 국내 PC 및 노트북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시키며,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PC 브랜드가 되기 위해 공격적이며, 창의적 마케팅 활동 및 고객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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