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네할렘 (Nehalem) Bloomfield 3.2GHz의 소비전력이 130W를 가질 것이라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인텔 네할렘 프로세서 중 Bloomfield 3.2GHz는 가장 상위 모델로 쿼드 코어지만, Hyper-Threading 지원으로 총 8개의 쓰레드를 지원하게 된다.
3.2GHz Bloomfield는 또한 130W TDP의 소비전력을 가지는데 이는 기존의 하이엔드 제품군인 코어2 익스트림 Q9775의 150W TDP보다는 낮은 수준이며, Q9770의 136W TDP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및 3채널 DDR3 메모리 지원, QPI (Quick Path Interconnect) 등의 지원으로 Q9770보다 더 높은 성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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