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2008년 말이 되면 외장형 그래픽의 50%의 시장 점유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AMD는 얼마 전 HD 4870에 사용된 RV770XT GPU 2개를 하나의 기판에 만든 플래그쉽 HD 4870 X2를 공식 발표했고 성능상으로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AMD에 따르면, HD 480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들의 시장의 호응이 높아져 이들을 통해 외장형 그래픽 시장의 30에서 40%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언급되었다.
또한, 2008년 말에는 50%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경쟁사인 NVIDIA를 넘어서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AMD는 또, 노트북 선적 중 외장형 그래픽 카드와 IGP (내장 그래픽) 간의 비율이 2009년에는 35:65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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