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IDF 포럼에서 인텔과 파트너사인 Qimonda의 로드맵에 DDR4 메모리는 2012년부터 사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hardware-infos에 올라왔다.

현재 그래픽 메모리 시장에서는 저가형에는 GDDR2 메모리가 여전히 사용되고 고성능 그래픽 카드들에는 GDDR3/ 4/ 5 메모리까지 사용되고 있다. PC 메모리에는 DDR1에 이어 DDR2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태이고 DDR3 메모리가 서서히 시장을 이어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소개된 Qimonda의 로드맵에 따르면, DDR3 1333은 2010년까지 시장을 이어갈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011년까지 1.35V 동작 전압을 적용한 DDR3 1600이 사용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DDR4는 2012년이 되어야 1.2V로 동작하는 DDR4 2133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동작 전압 및 클럭 역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DDR 메모리는 DDR1이 2.5V, DDR2는 1.8V, DDR3는 1.5V/ 1.35V로 낮아지고 DDR4에서는 1.2V/ 1.0V로 동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클럭 역시 1600을 넘어 2133/ 2667 MHz 등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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