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얼마 있으면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된 네할렘 (Nehalem)은 4GHz를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제한도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3.2GHz를 가진 네할렘 프로세서는 공랭에서 쉽게 4GHz를 만들 수 잇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며, 수냉 또는 LN2와 같은 질소 냉각을 이용할 경우 4GHz 이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네할렘은 기존 프로세서들과 달리 오버클럭킹에 일부 제한도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것은 1.65V 이상의 전압을 프로세서에 인가하지 못하는 것으로 이로 인하여 고클럭의 오버클럭킹에 제한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네할렘은 CPU와 메모리 전압이 동기화되어 적용되기 때문에 DDR3 2000 이상의 모듈이라더라도 전압을 1.65V 이상을 인가하지 못하게 된다. 현재 알려진 네할렘 메인보드들에서는 이를 적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인텔은 현재 이 문제를 수정하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해결될지는 아직 확실치 않은 것으로 언급되었다.
네할렘 프로세서는 CPU에 문제가 없을 경우 빠르면 11월 전으로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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