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코어 i7 (코드명 네할렘, Nehalem) 프로세서는 하이엔드의 Bloomfield와 메인스트림 Lynnfield, Havendale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들 중 Lynnfield는 2009년 휴가 시즌에, Havendale은 2010년 1월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expreivew에 올라왔다.

메인스트림 시장에 등장할 Lynnfield는 내장 그래픽, 메모리 컨트롤러와 PCIe 컨트롤러가 CPU 내부에 내장되며 노트북 버전인 Clarksfield와 함께 등장하며, 2009년 미국 휴가 시즌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ynnfield는 쿼드 코어와 소켓 1160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장 GPU를 가진 Havendale과 Auburndale (노트북 버전)은 듀얼 코어로 구성되며, Lynnfield보다 늦은 2010년 1월 판매가 시작되며, 제품은 2009년 4분기 소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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