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넷탑 시장에서 이들과 경쟁할 애슬론 시리즈 프로세서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expreivew에 올라왔다.

이 시장을 위해 등장할 두 종의 CPU는 Athlon X2 3250e와 Athlon 2650e의 두 가지로 듀얼 코어 Athlon X 2 3250e는 1.5GHz의 클럭과 TDP 22W, L2 1MB용량을 제공하며, 아톰 듀얼 코어와 경쟁하고 Athlon 2650e는 싱글 코어로 1.6GHz 클럭과 TDP 15W, L2 512KB로 아톰 싱글 코어와 경쟁하게될 위치에 있다. 이들 애슬론 시리즈는 AMD 740 칩셋 (DirectX 9, Radeon HD 2100 Graphics, HT 1.0 지원)과 조합되어 사용된다.
Athlon X2 3250e는 2008년 4분기에 이용이 가능하며, Athlon 2650e의 경우 현재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Athlon X2 3250e와 Athlon 2650e의 두 CPU는 인텔 아톰을 넘어서는 성능을 제공하며,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저가형 데스크탑인 넷탑의 부족한 성능을 보강할 수 있다. 하지만, TDP와 가격적인 부분은 불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이들 두 프로세서는 OEM시장을 위주로 공급되고 있고 UVC 프로세서들은 노트북에서는 S1g1 소켓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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