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코리아(이하 WD코리아)는 한 손 안에 들어오는 크기의 외장형 하드 드라이브에 500GB의 음악, 비디오, 사진 등의 디지털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마이 패스포트 엘리트(My Passport Elite)’와 ‘마이 패스포트 이센셜(My Passport Essential)’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마이 패스포트 엘리트에는 사용자 개인 디지털 파일을 자동적으로 백업하는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다. 이번에 출시된 500GB 마이 패스포트 하드 드라이브는 호주머니 속에 들어갈 만큼 작은 외형으로 편리한 휴대성을 자랑한다.
마이 패스포트 엘리트 및 마이 패스포트 이센셜 드라이브는 USB-버스 파워, 128비트 암호화로 정보 보호, 업데이트 된 데이터를 싱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게임 콘솔에 바로 연결해 사용 가능한 플러그 앤 플레이(Plug-and-play)기능으로 TV 상의 사진 및 비디오 파일 보기와 음악 청취가 용이하다.
마이 패스포트 엘리트의 추가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사용 용량을 체크할 수 있는 용량 게이즈 - 자동적인 백업을 위해 파일과 폴더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 백업 소프트웨어 - 어떤 PC 에든 ‘마이 패스포트 엘리트’를 연결해서 미오넷 키 소프트웨어(MioNet Key™ software)를 실행하면, 이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집이나 사무실 컴퓨터 내의 데이터에 원격 액세스 가능 - 브론즈, 티타늄, 웨스트민스터 블루 및 체리 레드 등 4가지 컬러 - 5년의 보증기간 제공
WD의 마이 패스포트는 400GB와 500GB의 용량으로 국내에 10월 중순에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마이 패스포트 이센셜’은 400GB와 500GB가 각각 19만원대, 20만원대이며 ‘마이 패스포트 엘리트’는 각각 20만원 초반대, 20만원 후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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