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10월 19일 즈음하여 프로세서들의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이며, 11월 중순에는 코어 i7 Bloomfield 시리즈를 내놓고 이후 11월 말에는 3종의 새로운 코어 기반의 프로세서들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11월 30일 소개될 3종의 프로세서는 쿼드 코어 Q8300, 펜티엄 듀얼 코어 E5300, 셀러론 듀얼 코어 E1500이다.
쿼드 코어 제품으로는 Q8300이 등장하며, 이 프로세서는 Q8200의 상위 버전으로 2.5GHz와 FSB1333MHz, L2 4MB 캐쉬를 제공한다. 가격은 Q8200이 갖고 있던 $224를 이어받는다.
또, 펜티엄 듀얼 코어 E5300도 등장하며, 2.6GHz, FSB800MHz, L2 2MB 캐쉬를 갖고 가격은 $86을 형성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듀얼 코어 셀러론 제품인 E1500도 등장하며, 2.2GHz, FSB800MHz, L2 512KB를 제공하고 $50의 가격을 형성하게 된다.
(2008년 10월 7일 국민은행 미국달러 기준환율 : 1,341.50원, 매입환율 : 1,363.6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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