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테크놀러지(이하 렉스텍)에서 55nm 공정의 GPU를 사용한 '렉시안 9500GT 오버클럭킹 잘만 D3 나노 256MB' 그래픽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55nm 미세 공정으로 만든 엔비디아 지포스 9500 GT 그래픽 칩셋을 사용한 이 제품은 코어 600MHz, 메모리 DDR 1800MHz로 레퍼런스 클럭보다 높은 오버클럭으로 동작하며 GDDR3 256MB의 메모리 용량을 갖췄다.
DirectX 10 및 Shader Model 4.0을 지원하며, 엔비디아의 PhysX 물리엔진 기능, HD 동영상을 위한 2세대 퓨어비디오 HD 기능을 갖췄다. 또한 엔비디아 멀티 GPU 기술 SLI를 통해 2장의 그래픽 카드를 연결해 보다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잘만 VF703 쿨러를 장착해 소음 및 쿨링에 신경을 썼으며, 출력부 구성은 2560x1600 해상도 출력이 가능한 듀얼링크 DVI 포트와 D-SUB 포트, TV-Out 포트를 제공한다.
제품문의 : 렉스테크놀러지 (http://www.rex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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