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는 애플의 신제품 애플 맥북, 맥북 프로, 맥북에어에 엔비디아의 새로운 GPU (그래픽코어 내장 통합 칩셋)가 탑재되었다고 발표했다. 애플과 엔비디아는 보다 풍부한 시각적인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대규모 병렬 프로세싱 파워를 활용하기 위해 함께 협력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9400M은 종전칩의 절반의 크기로 5배 빠른 성능을 제공하여 가볍고 얇은 노트북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전했으며,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엔비디아 지포스 9400M에 대해 16 병렬 프로세싱 코어는 노트북 컴퓨터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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