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트리플 코어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는 듀얼 코어보다 코어 하나를 더한 트리플 코어를 내놓았고 이들은 듀얼 코어보다 멀티태스킹 등의 환경에서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AMD는 현재도 트리플 코어 제품군의 클럭을 높여 내놓고 있는데 45nm 공정이 적용된 트리플 코어 역시 2009년 초에 등장할 것으로 로드맵에 나타나고 있다.
AMD 45nm 공정에서는 최소 2개의 서로 다른 쿼드 코어와 최소 하나의 트리플 코어, 그리고 새로운 듀얼 코어 제품군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현재 트리플 코어는 내놓고 있지 않으나 듀얼 코어의 클럭을 증가시켜 트리플 코어에 대응하고 있고 3.33GHz의 클럭을 가진 듀얼 코어를 내놓고 있다. AMD는 2.5GHz의 트리플 코어로 인텔에 대응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프로그램이나 게임들이 듀얼 코어에 최적화되고 있어 아직까지는 트리플 코어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히지는 못한 상황이다.
하지만, AMD의 트리플 코어 정책은 45nm 공정에서도 유지될 것이고 앞으로의 프로그램이나 게임들이 코어가 더 많은 CPU에 유리한 멀티태스킹 등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듀얼 코어 이상의 트리플과 쿼드 코어의 활용성은 높아질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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