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앞으로 출시할 예정에 있는 메인스트림 프로세서들의 정보가 dailytech를 통해 공개되었다.
인텔은 2008년 11월 코어 i7 프로세서를 발표한데 이어 라인업을 정리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세서 제품군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메인스트림 프로세서들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고 있다.

2009년 1월 18일에 3종의 코어2 쿼드 프로세서가 등장하며, 이들은 TDP 65W를 가져 기존 95W보다 저전력 프로세서 제품군이다. s가 포함되는 Q8200s, Q9400s, Q9550s의 3종의 가격은 s가 포함되지 않는 95W 버전과 비교하여 각각 $62, $54, $53의 증가가 이루어진다.

새로운 펜티엄 듀얼코어는 2008년 11월과 2009년 1월 18일 등장하는데 2.6GHz의 펜티엄 듀얼코어 E5300은 2008년 11월 30에 $86, 2.7GHz 펜티엄 듀얼코어 E5400은 내년 1월 18일 $84의 가격으로 등장한다. E5400의 등장으로 E5300은 $74, E5200 (2.5GHz)은 각각 $64로 가격이 인하된다. 또한, 코어2 듀오 모델로 2.93GHz의 E7500이 2009년 1월 18일 등장하며, $133의 가격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와 함께 E7500 이하 프로세서들의 가격도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은 또 35W 프로세서 라인업에 올해말 변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5종의 프로세서들의 가격이 $241에서 $530 사이에서 형성된다. 2009년 1월 18일에는 코어2 듀오 P8600 (2.4GHz)은 $241에서 $209로 인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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