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치 액션 게임인 미러스 엣지는 엔비디아의 PhysX 기술을 통해 더 나은 그래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미러스 엣지는 모든 순간을 감시와 통제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가상의 세상에서 러너라고 불리우는 비밀 정보 전달자인 여주인공 페이스가 펼쳐가는 혁신적인 1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일급 비밀 정보를 운송하기 위해 적의 눈을 피해 도심의 건물 지붕과 공중 스카이웨이를 따라 곡예를 펼치는 그래픽을 보여준다.
이러한 ‘미러스 엣지’의 그래픽은 엔비디아의 PhysX 물리엔진을 통해 생생하게 살아나며, 게임 내의 일상적인 물건은 주인공 경험의 한 부분이 된다. 옷, 깃발, 휘장 등 다양한 물건들이 무기와 게이머에 영향을 미친다거나, 지상의 안개가 플레이어의 발자국에 따라 변화한다거나, 무기에 의한 충격이 세밀하게 표현되는 등 단순한 그래픽을 넘어 게임의 형태까지 변화하게 된다.
PC에서 PhysX기술은 엔비디아의 범용 병렬 연산 아키텍쳐인 CUDA를 활용, 지포스 CUDA 기반 GPU를 사용하지 않을 때와 비교하여 더 많은 양의 시각적 복잡성을 처리하며, 하드웨어 확장을 제공하지 않는 다른 경쟁사 솔루션과 비교시, 엔비디아는 이러한 PhysX기술을 통해 궁극적인 유저 몰입에 필요한 CPU와 GPU의 장점을 활용하고 있다.
엔비디아 PhysX기술은 인터엑티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많이 보급된 물리 엔진으로, 이미 플레이스테이션3, 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Wii, PC를 위한 140여 개의 게임 타이틀에 적용되었으며, 현재까지 상당수의 CUDA를 지원하는 지포스 8시리즈 이상 성능의 GPU가 출하되어 있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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