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톰 프로세서는 넷북과 같은 일반 노트북보다 작고 휴대성이 높은 장치들에 적용되고 시장의 점유율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아톰에 대응될 프로세서로는 비아의 Nano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AMD에서도 K8 기반의 코드명 Conesus를 통해 아톰에 대응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의 K8 기반 코드명 Conesus는 2009년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65nm 공정을 기반으로 하여 아톰에 대응되는 시장에 미니 노트북 제품들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AMD Conesus 프로세서를 적용하는 노트북은 10인치보다 더 크며, 15-16인치 노트북 기반의 플랫폼으로 예상된다고 이 사이트는 밝혔다.
이 플랫폼의 네이밍은 코드명 Yukon으로 2009년 상반기에 등장 예정이며, AMD는 25W TDP내외의 칩셋과 CPU 소비전력을 소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듀얼 코어 아톰을 2009년 상반기 넷북 시장에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전보다 더 나아진 성능 등을 제공하여 AMD나 비다 등에 이 시장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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