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일본에서 개최된 ET2008을 통해 비아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에 대응되는 Nano 프로세서의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듀얼 코어 Nano는 2010년에 등장할 것이라는 내용이 fudzilla에 올라왔다.
비아는 데스크탑 PC 메인보드 칩셋에서 임베디드 시스템이나 인텔 아톰에 대응되는 넷북과 같은 휴대용 기기들에 중점을 두고 있는 상황이며, 인텔 아톰에 대응될 Nano 프로세서를 통해 미니 노트북 시장의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
인텔 아톰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대다수 어플리케이션과 벤치마크에서 비아의 싱글 Nano 프로세서를 앞지를 결과를 내주고 있으나 비아 Nano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서둘러 내놓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에서 개최된 ET2008에서 비아의 프로세서 로드맵에서 듀얼 코어 Nano 프로세서는 2010년 6월이 되어야 등장할 것으로 나타났으나 Nano 듀얼 코어 샘플은 2009년 12월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실제 제품의 등장은 이보다 늦어지는 것이다.
이는 비아가 데스크탑 시장보다는 임베디드 시장에 치중하고 있는 것이 한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인텔이나 AMD 모두 넷북 등과 같은 휴대용 미니 노트북 시장에 새로운 프로세서들을 소개하는 만큼 비아도 이에 대응하여 계획보다 빠르게 듀얼 코어 Nano를 내놓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사이트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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