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새로운 네할렘 아키텍처 코어 i7 (LGA1366)은 코어2 시리즈 대비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당분간은 LGA775 소켓 코어2 시리즈를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LGA775 CPU와 4시리즈 메인보드 칩셋은 2009년에도 여전히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소식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새롭게 등장한 코어 i7은 2009년 3분기까지 전체 CPU 선적의 10% 수준을 차지할 것으로 보여 메인스트림과 하이퍼포먼스 시장을 위한 Lynnfield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기존 CPU들을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텔은 코어2 시리즈가 올해 4분기까지 선적한 모든 프로세서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고 펜티엄과 셀러론 시리즈들은 36%의 선적이 이루어졌고 이런 상황은 2009년 3분기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데스크탑 칩셋 부분에서도 G31을 G41이 대체하고 Q35/ Q33/ X38/ X48은 서서히 자리를 물러나게 된다. GIGABYTE는 이미 G41 메인보드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Galaxy G41은 $59 수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LGA775 기반 CPU들과 4 시리즈 칩셋들은 2009년에도 전체 시장의 중요한 자리를 유지하게 된다. 또, 코어2 쿼드 시리즈는 이전의 95W보다 더 낮아진 65W TDP 수준으로 소비전력이 향상되며,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4시리즈 칩셋들을 계속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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