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게임 네트웍 플랫폼은 11월 PC 게임 플랫폼 비율을 조사한 결과 프로세서 부문은 인텔이, GPU는 NVIDIA, DirectX 10 시스템은 일부 게임 유저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이라는 결과를 소개한 내용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PC 게이밍 플랫폼의 프로세서 부분에서 인텔은 경쟁사인 AMD를 제치고 63.62%를 기록하며, 여전히 프로세서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사용자들이 선택하는 프로세서는 싱글과 듀얼 프로세서의 비중이 높은 상태이며, 쿼드 코어의 점유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PC 게이밍 플랫폼의 그래픽 카드 부문에서는 NVIDIA가 65.11%, AMD ATI는 27.44%의 점유율을 가졌고 인텔과 다른 제조사들의 비율은 미미한 점유율을 보여주었다. DirectX 10 시스템은 DirectX 10 GPU는 45%, DirectX 10 게임 플레이를 위한 비스타 시스템은 21.43%를 보여주고 있어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DirectX 8/ 9 환경과 윈도우 XP 사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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