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에서는 1080p 풀HD 영상을 지원하는 차세대 프리미엄 프로젝터 EP108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P1080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사의 0.95” 1080p 풀HD 영상 DMD칩을 탑재하여 1080p 풀HD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3,600 안시루멘(Ansi Lumen)의 고광도 및 2,200:1의 명암비 지원을 비롯하여, 브릴리언트 펄스 기능, 다크 펄스 기능, 필립스사의 VIDI™ 기술을 적용하여 밝은 장소에서도 색번짐 없이 깨끗하고 세밀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HDMI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영상 및 오디오의 장거리 출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HDMI 또는 DVI-D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화면분할 기능인 PIP (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5개의 영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DVI-D, 콤포지트, S-Video, RS-232컨트롤, IR리시버 등 다양한 영상입력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옵토마의 테리 쿼 아시아 대표는 “EP1080은 고해상도, 고광도 및 VIDI™ 기술 지원으로 회의실, 교실, 가정 등 밝은 장소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차세대 프리미엄 풀HD 프로젝터”라고 소개하고, “옵토마는 지난 2006년 국내 최초 풀HD 프로젝터를 도입해, 지속적으로 풀HD 프로젝터 후속작을 선보여왔다.” 고 덧붙이며, “옵토마는 풀HD 프로젝터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터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P1080의 소비자 가격은 990만 원으로, 2009년 1월 1일부터 옵토마의 국내 총판을 통해 유통,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 관련 문의: 옵토마 고객 상담 전화 080-344-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