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Point Blank)’가 6일부터 태국에서 해외 첫 오픈베타테스트(이하 OBT)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인트 블랭크는 개성 있는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익스텐션 시스템과 목표물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파괴미션, 그리고 특유의 타격감이 가장 큰 특징인 FPS 게임이다.
현지 퍼블리싱을 준비하는 NC TRUE의 담당자 Sudket Liengprayoon은 “유저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대단히 기쁘다.”며 “태국 유저들에게 완성도 높은 FPS 게임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포인트 블랭크’ 개발사 제페토㈜의 김지인 대표는 “포인트 블랭크가 가진 ‘재미’를 태국 유저들에게 확실히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더욱 많은 국가의 유저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태국 시장에 대한 열정과 세계화의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