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키시스템즈는 금일 기업고객이 프린터와 복합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원격 관리할 수 있는 사무기기 관리 솔루션인 프린트수퍼비전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프린트수퍼비전(PrintSuperVision)은 웹 브라우저 기반의 원격 관리 솔루션으로 다양한 옵션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IT 비용 절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무기기 관리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IT 담당자들은 유저 인터페이스, 알림 기능, 리포팅 성능을 맞춤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천 개에 이르는 기기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오키프린팅솔루션의 모든 네트워크 구성기기에 사용할 수 있으며, Public MIB spec RFC 3805을 준수하는 타사 제품과도 모두 호환된다.
한국오키시스템즈의 오태수 영업 마케팅 총괄부장은 “IT 담당자들이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설치 단계에서부터 소모품 관리에 이르기까지 원격 기기 관리가 가능한 보다 강력한 솔루션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프린트수퍼비전을 사용하면 유연하면서 편리한 프린터 관리를 통해 사무기기 관리에 대한 비용절감 효과가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린트수퍼비전은 기업고객 대상으로 한국오키시스템즈 대리점 및 솔루션 업체를 통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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