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300g의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고, 대용량 HDD 탑재해 장시간 촬영 및 편집이 간편한 HDD형 핸디캠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DCR-SR47, DCR-SR67, DCR-SR87
이번에 선보이는 핸디캠 신제품 3종은 대용량 80GB HDD 탑재한 ‘DCR-SR87’ 및 ‘DCR-SR67’, 60GB HDD 탑재한 ‘DCR-SR47’로, 소리까지 당겨 찍는 ‘보이스 줌(Voice Zoom)’, 저장매체 선택이 자유로운 ‘하이브리드(Hybrid)’, 고배율 광학 60배 줌 기능 등 기존 소니 핸디캠의 기능은 계승하면서, LCD 개폐만으로 단 1.3초 만에 전원 온/오프가 가능한 ‘퀵 스타트-업(Quick Start-Up)’, 사용자가 원하는 자막이나 배경음악을 삽입할 수 있는 ‘이데코(eDeco)’ 편집기능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도 6.7cm(2.7 형) 와이드 터치 LCD, 칼자이스 렌즈, 촬영한 영상을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는 인덱스 기능,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는 ‘이지 핸디캠’ 기능, 상황에 따라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값을 최적으로 설정해 주는 ‘장면선택 촬영’ 기능,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기능 등을 갖췄다.
제품 소니 핸디캠 3종 의 가격은 각각 DCR-SR47 69만 8천원, DCR-SR67 74만 8천원, DCR-SR87 79만 8천원이며, 2월 2일부터 8일까지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와 소니 공식 대리점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제품문의 : 소니 코리아 www.sonystyle.co.kr, 080-77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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