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95W TDP에서 65W로 소비전력을 줄인 저전력 쿼드 코어 3종을 발표하였고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의 린필드 (Lynnfield) 역시 저전력 프로세서 제품군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인텔은 얼마 전인 2009년 1월 18일 저전력 쿼드 코어 프로세서 3종을 발표하였고 이와함께 기존 프로세서들의 가격도 인하하였다.

발표된 저전력 65W 쿼드 코어 3종은 Q9550s (2.83GHz, FSB1333MHz, L2 12MB, 45nm), Q9400s (2.66GHz, FSB1333MHz, L2 6MB, 45nm), Q8200s (2.33GHz, FSB1333MHz, L2 4MB, 45nm)다. 인텔은 저전력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통해 소비전력을 낮춤으로써 스몰폼펙터 (Small Form Factor, SFF)와 올인원 시장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만, 일반 버전의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저전력 쿼드 코어 제품 라인업에 Q8300s를 2009년 2분기 즈음하여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의 쿼드 코어 역시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의 프로세서로 대체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다. 2010년 1분기 즈음하여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로 알려진 린필드도 현재의 저전력 Q9000s/ Q8000s 제품군처럼 저전력 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져 저전력 쿼드 코어 프로세서 라인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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