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2nm 공정 CPU를 2010년 시장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보다 앞선 공정으로 알려진 22nm 공정 CPU를 1년 후인 2011년에 내놓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의 엔지니어들에 따르면, 현재 22nm 공정을 CPU에 적용하는 작업이 진행되기 시작했으며, 첫 22nm CPU들은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2011년에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2009년 인텔은 네할렘 아키텍처에 공정을 개선한 버전인 32nm 공정을 적용한 Westmere 프로세서를 내놓을 예정이며, 2010년에는 새로운 아키텍처에 32nm 공정을 적용한 코드명 Sandy Bridge를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2011년에는 32nm Sandy Bridge에 22nm 공정을 적용한 ivy Bridge (Tick에 해당, 공정 개선)를 준비 중이나 이 CPU의 이름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2012년에는 22nm 공정의 새로운 아키텍처 (Tock, 아키텍처 개선)를 적용한 프로세서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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