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이하 BTC)에서 동적 명암비 25,000:1을 지원하는 56cm LCD '제우스5000 220HD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우스5000 220HD 프리미엄은 삼성 무결점 56cm(22인치) 패널을 사용한 LCD 모니터로 1680x1050 해상도와 300 칸델라의 밝기, 동적 명암비 25,000:1을 지원하며, 상하/좌우 160도 시야각, 하이스피드액션(HSA) 기술을 적용해 2ms의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및 색번짐 현상을 해결한 모델이다.
HDTV 수신 기능을 내장한 제우스5000 220HD 프리미엄은 LG 6세대 수신칩을 내장해 HDTV 수신 감도를 높였고, 입력 단자로 HDMI와 컴포넌트, DVI, D-SUB 포트를 지원해 PC 외에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의 연결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기 할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과, 편리한 입력 단자 변환과 메뉴 조정, PIP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이 제공된다.
BTC 제우스5000 220HD 프리미엄의 판매 가격은 43만 9천원이며, 1년 품질 보증 및 제품 하자시 3개월 이내의 제품 불량의 경우 무상으로 1:1 교환을 받을 수 있다.
한편, BTC는 지난 해 환율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AS 시스템, 생산 및 영업 조직 등을 재정비하고 신제품 출시 및 고급화 전략을 통해 22인치와 24인치 위주의 제품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제품문의 : 비티씨정보통신 (www.bt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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