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은 오늘, 고객 상담이 필요한 업종에 적합한 43.17cm(17형) 제우스 듀얼모니터(모델명:170D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모니터 화면의 이동이 가능한 트랜스폼 스탠드를 적용, 고객들과 1:1 상담이나 회의용으로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부 화면을 돌리지 않고도 주 화면을 동시에 표기할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기능을 이용하여 상담자는 고객 화면에 어떤 내용이 표시되는지 알 수 있고, PIP 화면을 보고 컨트롤 또한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그래픽카드 조작을 통해 디지털 화면과 아날로그 화면을 동시에 지원하는 기능을 설정하면, 연결된 화면으로 보다 넓고 편하게 스프레드 쉬트 작업을할 수 있다.
17인치 ‘제우스 듀얼 모니터’는 12ms의 응답속도와 500:1의 명암비, 300 칸델라의 밝기와 상하좌우 160/160 시야각을 제공하며, 2W*2W의 스테레오 스피커와 USB 포트 2개를 장착하였고, 고광택의 화이트블랙의 색상을 적용하였고 두 모니터를 연결해 주는 본체는 미니 PC 본체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외에도 DVI 단자, D-Sub 단자, 오디오인 아웃 등의 다양한 음성/영상 단자를 제공한다.
비티씨정보통신은 "듀얼모니터는 은행이나 증권사 등의 고객과의 최종 접점에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이며, 더 넓게는 관리자 또는 CEO, 새로운 제품에 흥미를 느끼는얼리어답터 등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면서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비티씨정보통신은 일반소비자들은 물론, 기업시장 공략에도 고삐를 죄겠다"라고 말했다.
제품문의 : 비티씨정보통신(www.bt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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