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monda의 파산과 더불어 메모리 제조사들의 메모리 칩 생상량을 줄임으로써 일시적으로 DDR2 1GB 메모리 칩의 가격이 상승세를 보였으나 다시 하락할 것이라는 소식이 techreport에 올라왔다.
지난 1월 말 Qimonda는 파산을 신청했고 메인스트림 DDR2 메모리 칩의 가격은 약 6-8% 가량 증가될 것이라고 digitmes는 언급했다. 그렇지만,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은 DDR2 1GB 메모리 칩들의 가격이 $1.5 수준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으며, 다시 가격이 다시 $1 수준으로 하락될 것이라고. 이는 유럽과 미국 시장의 불경기 등의 영향 때문이라고 언급되었다.
DRAMeXchange에 따르면, DDR2 1GB 메모리 칩의 가격은 이미 $1에 가까워졌으며, 3일 전에는 $1.2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12월 중순과 비교하여 59% 높은 수준의 가격대라고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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