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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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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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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메인스트림의 시작! NVIDIA GeForce GTS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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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라인업의 재편성

NVIDIA는 얼마 전 하이엔드와 플래그쉽 시장에 싱글 GeForce GTX 285와 듀얼 GPU인 GeForce GTX 295의 두 종의 그래픽 카드를 내놓으면서 각 시장에 위치한 경쟁사의 그래픽 카드들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이엔드나 플래그쉽 시장은 하위 시장보다 사용자층이 두텁지 않고 소수의 매니아들 위주로 만들어가는 시장이기 때문에 제조사 입장에서는 신기술 적용과 높은 성능이 가장 중요시된다.
그러나, 퍼포먼스와 메인스트림 시장은 하이엔드나 플래그쉽과 달리 어느 정도의 비용을 부담하면 적절한 성능을 보상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용자층이 구매 대상이 되므로 경쟁사보다 저렴하면서 높은 성능을 기대하는 가장 치열한 경쟁 시장이기도 하다.
NVIDIA와 AMD 양사 역시 퍼포먼스와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상위 제품과 차별을 두면서 성능과 가격 경쟁을 치열하게 벌여왔다. AMD ATI의 경우 Radeon HD 4850/ 4870 시리즈를 통해 이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넘겨받았고 NVIDIA는 이에 대응한 GeForce 9800GTX+를 내놓으면서 시장은 다시 치열한 성능과 가격 경쟁으로 이어졌다.

[GeForce GTS 250, 고성능 메인스트림 라인업의 시작?]
보드나라에서도 이들 퍼포넘스/ 메인스트림 그래픽 카드들의 등장에 따라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해드렸는데 이 시장에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을 통해 시장의 변화를 예고하는 그래픽 카드로 알려진 GeForce GTS 250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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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GTS250 등장으로 빠르게 변하는 그래픽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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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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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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