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8세대 라인을 적용하여 자사 브랜드와 델(Dell)에 공급할 LCD 모니터 패널을 생산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삼성전자가 8세대 라인업을 적용할 LCD 모니터 패널은 18.5형, 21.5형(55cm), 22형(56cm) 패널로 자사 브랜드와 델에 공급할 패널이 주가될 것으로 소개되었다.
16:9 비율의 18.5형 모니터 패널은 삼성전자의 8세대 라인업에서 91% 또는 50 유닛 (모니터 패널 기판 사이즈 200mm x 2500mm)의 효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6:9 비율 21.5형은 92% 또는 35 유닛, 16:10 비율 22형 패널은 93% 또는 32 유닛 생산이 가능하다.
삼성전자가 8세대 라인업을 통해 모니터 패널 생산에 들어감에 따라 공격적인 모니터 패널 공급이 가능하게 되어 가격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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