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2009년형 기업용 레이저 프린터 ‘eLaser(e레이저)’ 시리즈 4종을 출시, 업무용 프린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2009년 기업용/ 관공서용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e레이저’ 프린터 4종은 A3 사이즈 칼라, A3 사이즈 흑백, A4 사이즈 칼라, A4 사이즈 흑백 등으로 크기와 성능이 다양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4종 모두 프린터 한대로 동일 네트워크 안에 있는 최대 10명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삼보는 국내 PC 회사로는 유일하게 시행중인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프린터 고객에게도 제공하여 기업, 관공서 고객에게 적용되는 현장 수리 신속 서비스로 최적의 토탈 업무 지원 태세를 갖추고 이와 함께 관공서, 교육망, 일반 기업, 소호몰 등 삼보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공공부문 시장에서 다양한 채널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고급형 레이저 프린터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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