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넷탑과 넷북을 위한 저저력 아톰 프로세서는 2009년 말 저가 데스크탑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싱글코어 아톰 230과 듀얼코어 아톰 330 CPU를 넷탑과 저가 데스크탑을 위해 전체 프로세서 선적의 비중을 각각 4%와 6%를 2009년 1분기에 증가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009년 4분기에는 10%와 52%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사이트는 밝혔다.
데스크탑의 저가형 프로세서들인 인텔 65nm 듀얼코어 셀러론 E1000 시리즈와 45nm 싱글코어 셀러론 200 시리즈 프로세서는 2009년 4분기가 되면 각각 20%와 18%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은 차세대 듀얼코어 아톰 프로세서인 코드명 Pineview-DC를 2009년 4분기 등장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싱글코어 Pineview-SC는 2010년 1분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시에 현재의 싱글코어 아톰 230과 듀얼코어 아톰 330은 시장에서 사라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톰 기반의 넷탑은 저가와 보급형 데스크탑 PC들의 가격을 낮추는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대만의 PC 제조사들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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