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에서 16:9 풀HD 모니터 시장 공략을 위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True 16:9 Full HD 1080p 모니터는 하이글로시 블랙의 슬림 베젤 디자인을 기본으로, 24형 모델은 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여 인터넷과 문서 작업은 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영상을 감상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16:9 화면비로 출력되는 Xbox 360, PS3 등의 콘솔 게임기와도 잘 어울린다. 모니터 하단에 버건디 와인, 라이트 로즈, 에머랄드, 아쿠아 마린 등 4가지 포인트 컬러를 사용해 고객 취향에 맞춰 선택하도록 했다.
이번에 1차로 출시되는 제품은 P241DHS(24형)과 P221D(22형) 2종으로 P241DHS는 동적 명암비 30,000:1과 2ms 응답속도를 지원하며 HDMI 입력 단자와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P221D는 동적 명암비 50,000:1에 5ms 응답속도를 지원하며 원터치로 화면비율을 4:3모드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납, 수은, 카드뮴 등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RoHS 인증을 받았으며, 5만 MTBF(평균 무고장 시간), 대기 전력 0.5W 이하의 에너지 효율성도 갖췄다.
알파스캔에서는 오는 3월 21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16:9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하는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조세희, 박수경 등 유명 레이싱걸과의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4월 중에 True Full HD 화면을 제공하는 16:9 비율의 20형, 22형, 23형, 24형 모니터 및 24형 TV 신제품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16:9 화면의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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