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는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시트릭스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 7000 엔터프라이즈 에디션)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및 세계 자본시장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투자기회와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트릭스 넷스케일러를 통해 GSLB(Global Server Load Balancing)를 구축, 기존에 국내 서버로만 몰리던 전세계 트래픽을 한국과 인도 IDC로 분산시켰다고 한다.
시트릭스 넷스케일러는 차별화된 L4/L7 기능을 통한 웹 애플리케이션 접속 속도 및 성능 향상, 부하 분산 기능인 로드밸런싱을 통해 서버 부하감소, 접속자 폭주 시에도 안정성 개선 등의 효과를 제공하며, 시트릭스 커맨드 센터(Citrix Command Center) 기능을 통해 본사 및 지사 장비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고 업체측은 말했다.
시트릭스는 “비즈니스가 웹 애플리케이션 기반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에서도 최적화된 접속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넷스케일러의 차별화된 성능으로 언제 어디서든 안정적이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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