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데스크탑 시장에 새로운 CPU를 내놓으면서 기존 CPU들의 가격이 최대 10-20% 사이에서 인하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2009년 4월과 5월, 그리고 7월에 새로운 제품들의 등장과 맞추어 기존 데스크탑 CPU들의 가격에도 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전했으며, 평균 가격인하는 10%에서 최대 20%까지 인하될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4월 19일에는 Q8400 (2.66GHz)와 저전력 Q8400s (2.66GHz)의 등장으로 Q9300을 비롯하여 저전력 버전인 Q9550s/ Q9400s/ Q8200s의 가격도 함께 인하된다. 이들 중 Q9300은 19.92%로 가장 높은 인하폭을 보여준다.
5월 31일에는 코어 i7 975 (3.33GHz)와 코어 i7 950 (3.06GHz), 그리고 코어2 듀오 E7600, 펜티엄 듀얼코어 E6300, 셀러론 듀얼코어 E1600이 등장한다.
7월 19일에는 코어2 쿼드 Q8300, 코어2 듀오 E7500, 펜티엄 듀얼코어 E5400/ E5300, 셀러론 듀얼코어 E1500의 가격이 모두 인하되며, 셀러론 듀얼코어 E1500은 18.87%로 인하폭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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