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미니노트북(넷북) N310
 국제 디자인어워드에서 50회 이상 수상한 제품 디자이너 '나오토 후쿠사와'가 디자인에 참여했다고 한다
LCD화면의 프레임을 없애고 조약돌을 닮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외관을 마무리하는 등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10.1인치 LCD / 인텔 아톰 프로세서 / 1GB 메모리 / 160GB HDD / 130만 화소 카메라 / 802.11b/g 무선 랜 / 블루투스 2.0 / USB 포트 x3
3 in 1 메모리 슬롯 / HSDPA, WiBRO 모듈 장착 가능 / 무게 1.23kg / 배터리 사용 시간은 기본 배터리가 5시간, 대용량 배터리는 11시간
 4월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 CIS, 미주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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