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최근 45nm 공정을 적용한 페넘2 CPU들을 내놓으면서 성능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부분에서의 변화를 통해 그동안 잃었던 시장 점유율을 점차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2분기에는 데스크탑 CPU 시장 점유율 30% 수준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에서 내놓은 45nm 공정 페넘2 CPU들 중 쿼드코어로 개조가 이루어지는 이슈로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페넘2 X3 700시리즈와 페넘2 X4 920 CPU의 수요가 증가되고 이를 통해 AMD는 시장 점유율을 점점 회복해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AMD가 전세계 데스크탑 CPU 시장의 점유율을 2009년 2분기가 되면 30% 가량 점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되었다.
또한, AMD는 9월 새로운 플랫폼인 Pisces (AMD 780+ 또는 785 칩셋 사용) 플랫폼과 보급형 쿼드 및 듀얼코어, 그리고 6월 즈음 듀얼코어 페넘2 X2 시리즈 (칼리스토) 등의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인텔과 경쟁이 기대되는 만큼 이번 한해에는 그동안 잃었던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